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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의기수련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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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치유사례 및 우주기수련후기글_만성두통
관리자 조회수:257
2020-04-13 14:28:11
http://spaceri1.ad-media.kr/bbs/free/111411 URL COP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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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는 부모가 어릴 때 자녀의 이상한 문제들을 발견하고 재빨리 치유를 시작하여 영적에너지와 기운들이 조금이라도 덜 쌓일 때 우주의 기로 치유 받고 완치한 사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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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장님을 통해 우주의 기를 알아간지 8개월지났습니다. 전 두통이 심해 원장님을 찾게 되었습니다. 제 엄마를 따라 찾아갔고 상담을 받고 치료했습니다. 제가 지금 고등학생이니까 초등학교다닐때부터 머리가 자주 아파서 조퇴도 많이 했고 약도 많이 먹었습니다. 친구들하고 같이 놀러다니고 활기차게 다니고 싶은맘은 항상 넘치지만 머리가 너무 아파 몸은 실내에 있어야 했습니다. 통증이 심해지면 약을 먹거나 엄마를 찾거나였습니다. 머리가 아파오는건 통증이 시작하거나 미약할때부터 미리 감지가됩니다. 너무 오랜기간 아프다보니 참는것도 익숙해졌습니다. 지금은 그때 아픈걸 상상하기도 겁납니다. 작년에 일산에 가자는 엄마말을 듣고 따라가기는 했지만 저는 많이 포기상태였습니다. 어릴때부터 엄마랑 아빠랑 저를 데리고 안다닌데가 없다보니 여기도 비슷하겠지라는 심정으로 반포기상태로 따라갔습니다. 저는 머리 한가운데라고 해야할까, 이마 속 정중앙 그 부분이 중앙이 흔들리면 눈 속 콧등 귀 목 이런부분까지 통증이 전달되는데 너무 아플땐 그 자리에 앉아있어야 합니다. 그런 증상이 한두번 있다가 중학교때가 제일 심했습니다. 학교는 가야겠는데 새벽부터 아파서 누워있거나 체육시간에도 교실에 있고 했습니다. 이런 증상이 계속되어 저는 음악틀어주면서 누워서 수면치료, 최면치료, 절, 굿도했고 부적도 집에있습니다 엠알아이도 찍었고, 호흡요법과 아로마냄새 맡는 것, 약은 계속먹으면서 한 것들입니다. 운동도 하면 나아질것같았습니다. 제가 할 수 있는건 천천히 걷는 수준정도입니다. 아빠가 일끝나고 와서 새벽까지 컴퓨터로 찾고 엄마랑 애기하다 결정되면 제가 가는 순으로 정말 많이 돌아다녔습니다. 저는 포기지만 아빠와 엄마는 포기하지 않은거였어요. 약하게 태어난것같아 미안하고 그래서 공부도 잘 못하고 동생도 잘 못돌본 것이 미안하기만 했어요. 기수련은 이미 하고 있었기 때문에 여기도 그냥 따라갔었습니다. 일산이 집에서 멀기 때문에 차에있는동안 정말 힘들었습니다. 원장님이 제 이마에 손을 대고 기를 넣을테니 느낌을 느껴보라고 했었습니다. 손바닥이 따뜻하더니 갑자기 머리에 땀이날정도로 뜨거워지는게 느껴졌습니다. 그러면서도 이마로 뜨거운 뭔가가 들어오는게 느껴지는데 그 뜨거움이 제가 항상 아픈 중앙에 오랫동안 맴돌다 뒷머리와 목으로 내려갔습니다. 신기해서 눈을 바로 떳지만 원장님이 다시 눈을 감고 기를 느껴보라고 했습니다. 발과 손가락 끝은 차가워지는데 머리와 목이 뜨거운 느낌으로 가득했습니다. 원장님이 제게 있는 나쁜기운들이 손과 발을 통해 나간다고 했습니다. 시간이 지나니 손바닥에 찌릿한 느낌이 들면서 어떤 바람같은 것이 손바닥 위를 도는게 느껴졌습니다. 다른 기치료를 해본 경험이 있는데 여긴 진짜 제가 아픈부위에 기가 가는게 정확했고 원장님 손으로 느껴지는 것이 제일 신기했습니다. 그날 마지막에 우주기를 연결할테니 이제는 너가 어디있든 통할 것이고 이렇게 기수련을 하면서 머리아픈 것은 사라질거라했는데 엄마따라 간 그날 이후로 저는 머리가 너무 가볍고 친구들하고 만나서 이애기는 꼭해주면서 약속도 많이하며 놉니다. 전 만성이여서 약을 계속 먹어야된다고 했는데 기수련을 한지 반년이 지났고 아픈 것이 거짓말처럼 없어졌습니다. 봄부터 코로나바이러스 때문에 잘 돌아다니진 않지만 이렇게 유행하기 전에 원장님에게 미리 치료받아서 정말정말 다행이란 생각입니다. 정말 신기했습니다. 학교에서도 책에서도 기라는 것은 배워보지 못했습니다. 기가 도데체 무슨 소리인가 싶었거든요. 막상 기가 몸으로 느껴지고 아픈게 사라져보니 믿어졌습니다. 원장님 정말 감사해요. 그래서 이렇게 적어서 장문의 문자를 적고있어요. 저는 반포기상태로 살거라는 막연한 마음 항상 우울한 기분이었는데 기가 손과 발에 제머리에 느껴지고 제가 아무 때나 수련할 수 있어서 좋고요. 엄마도 동생도 절보고 자주 웃어주네요. 저도 잘 웃고 책도 집중해서 보고있습니다. 다음에 갈때는 아빠랑 맛있는거 사서 가려구요. 정말 소중하고 신기하고 행복합니다.